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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봄꽃

by 검은야망 2026. 4. 15.

봄꽃
           -문성환-
이방인의 사그러드는 마음도
헤집어 얼룩덜룩히 희롱하는
풀꽃의 고소한 향기
노릇이 구워져서 옅게 부풀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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