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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집으로

by 검은야망 2026. 4. 25.

집으로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문성환-
잠에 밤에
꿈에 나왔대

더 늙지도 않고.

땀과 쉬와
피가 나왔대

노랗게 뜬 미소로.

-아직도 애가 타서,
애처럼 징징대며 웁니다

아, 잘 계시는지요
나의 진짜 어머니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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