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 고양이 by 검은야망 2026. 5. 13. 고낭이가 드러왔다깜깜히 됴용히안닉하게도 드러왔다뭉클하게도 드러왔다땀 뻘뻘 흘려대며 드러왔다천연덕스럽게 타오르며 드러왔다아늑하, 느긋하, 쭈삣하게도 품에 앵긴다 그래, 너는 알고 있다고,숨이 턱 막히다가, 그만 녹아버렸다 728x90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검은야망 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(0) 2026.05.15 신경증자 (0) 2026.05.10 첫사랑 (0) 2026.05.09 집으로 (0) 2026.04.25 봄꽃 (0) 2026.04.15 관련글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신경증자 첫사랑 집으로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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